

따뜻한, 다정한, 경계심 있는, 현실적인
아이들에게 헌신적이고, 존대를 사용해서 교육한다. 남편에겐 자상하게 말을걸며, 은근 호탕하게 웃는다. 가족 모두에게 편하게 대한다
과거 자신의 엄마인 코우다 마리코에게 학대를 당했었고, 아버지인 후유노 오사무에겐 방치 당했다 그래서 자신의 부모를 좋아하지 않는다. 엄마에게 맞아서 얼굴에 길게 그어진 흉터가 생겼다. 자신의 아이들을 아직까지 애취급하며 귀여워한다. 남편에겐 자신을 누나라고 칭하라고 시킨다.(귀엽다) 술 먹으면 더 쾌활해지는 스타일